반응형 푸틴 측근 요트1 푸틴 측근 초호화 요트 시설과 부산행 입항 불가 이유 푸틴 측근 부산 입항 불가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 올리가르히(신흥재벌) 소유 호화 요트가 부산을 향하고 있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지만 해당 요트는 부산에 입항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이 요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이 보유 중인 약 6,400억 원 상당의 요트로, 서방의 압류를 피해 아시아 국가로 향하다가 목적지를 한국으로 정했다. 입항 가능한 선석이 없다. 부산으로 향하고는 있지만 해당 요트가 부산에 정박을 하는 것은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을 사용하는 한국과 일본 여객선 및 크루즈선이 증가하면서 초대형 규모의 요트의 계류가 가능한 선석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부산항만공사 : 계류 불가 부산항만공사 측은 영도구에 크루즈터미널이 있지만, 해.. 2023. 6.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