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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폐지 사유 28곳 상장 폐지 위기

by 프타아라 2023.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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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28곳, 상장 폐지 위기

12월 결산법인인 코스닥 상장사 중 28곳이 상장 폐지 사유가 발생하였다.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는 지난 7일까지 접수된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28개 기업이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따. 상장폐지 요건 기업 수는 지난해 44곳 보다 36.4% 감소하였다.

 

코스닥 상장 폐지 사유

코스닥 시장은  다음의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실질 심사를 받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1월 부터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을 줄이고 실질심사를 확대한 바 있다. 또 일부 상장폐지 사유에 대해 이의신청 기회를 확대하고 상장폐지 사유도 일부 줄이기도 했다.

 

1. 2회 연속 자본잠식률 50% 이사아

 

2. 2회 연속 자기자본 10억 원 미만

 

3. 2년 연속 매출액 30억 원 미만

 

4. 2회 연속 자기자본 50% 초과 세전손실 발생

 

추가로 한국거래소는 정기보고서를 미제출했거나, 거래량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기업의 이의신청을 허용하고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할 기회를 부여해준다.

 

감사의견 비적정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법인 28개

▲뉴지랩파마 ▲국일제지 ▲피에이치씨 ▲티엘아이 ▲셀피글로벌 ▲이즈미디어 ▲에스디생명공학 ▲시스웍 ▲엠피씨플러스 ▲인트로메딕 ▲휴센텍 ▲스마트솔루션즈 ▲지나인제약 ▲지티지웰니스 ▲셀리버리 ▲한국테크놀로지 ▲ITX-AI ▲코스온 ▲베스파 ▲버킷스튜디오 ▲제이웨이 ▲비덴트 ▲엘아이에스 ▲엔지스테크널러지 ▲KH 건설 ▲장원테크 ▲노블엠앤비 ▲KH 전자 등이다.

신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15개사는 상장폐지에 대한 통지를 받은 날부터 15영업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을 하는 경우 차기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까지 개선기간이 부여된다.

2년연속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10개사의 경우 2021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사유와 병합해 연내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3년이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3개사는 지난해 개최된 기업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미 상장폐지가 결정돼 정리매매 보류 중이므로 추가적인 상장폐지 절차는 진행하지 않는다.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된 회사는 18개사다. ▲상상인인더스트리 ▲뉴지랩파마 ▲티엘아이 ▲셀피글로벌 ▲CSA코스믹 ▲에스디생명공학 ▲코다코 ▲에프앤리퍼블릭 ▲셀리버리 ▲한국테크놀로지 ▲버킷스튜디오 ▲비덴트 ▲KH 건설 ▲장원테크 ▲알파홀딩스 ▲노블엠앤비 ▲한송네오텍 ▲KH 전자 등이다. 이밖에 9개사는 지정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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